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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6일 토요일

성경의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



성경의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일요일예배를 하나님의 계명인 줄로 착각하며 지켜행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일요일예배에 관하여 권하신 기록이 성경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진정 구원을 받고자 하고 천국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신앙인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계명은 절대적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행하는 자가 결국 최종적으로 구원의 축복도 아울러 받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성경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명하신 예배일은 언제일까요?
주간 절기 안식일 예배에 대하여 그 유래를 찾아보겠습니다.

창 2 : 1 하나님이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이 날을 복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지으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께서는 일곱째날을 안식일로 명하셨으며 이날을 지키는 자들에게 거룩함(죄사함)의 축복을 주시겠다 말씀주셨습니다.

또한, 안식일을 지키라하신 명은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이 외다시피하는 십계명가운데에서도 드러나고 있습니다.

출 20 : 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이같이 하나님께서는 십계명가운데 4번째 계명으로써 안식일을 중히 여겨 지키라 분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안식일이 무슨 요일인 줄 알아야 우리가 지켜행하고 죄사함의 축복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창세기의 기록을 통하여 보건대, 하나의 단서를 주시기를 안식일은 일곱째날이라 하셨습니다.

그렇다면,일곱째날에 해당하는 요일이 어느요일인지만 안다면,
안식일예배가 어느요일에 행해져야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쉽게 접하는 달력을 보도록 합시다.
가장 처음 등장하는 요일이 일요일이고 그날로부터 일곱째날에 해당하는 요일은 바로 토요일로 표기되어있습니다.

국어사전을 보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요일=칠요일의 첫날,공일로 정의되어져있으며,토요일=일요일로부터 일곱째날,주말로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다시말해, 일주일의 첫날에 해당하는 요일은 일요일이고,
일곱째날에 해당하는 요일은 토요일이라는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성경에서도 그 근거를 찾을 수 있습니다.
막 16:9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이부분을 공동번역성서에서는 "예수께서 일요일 이른 아침에 부활하신 뒤"라고 번역하고 있습니다.

다시말해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이 일요일임을 알려주는 대목입니다.
그런데, 그 일요일에 대하여 안식일 다음날에 해당한다고 표기하고 있으니,
일요일=안식일 다음날 이라는 일종의 등식이 성립합니다.

그렇다면, 안식일은 무슨 요일이겠습니까? 당연히 토요일입니다.

이뿐만 아닙니다.
오늘날 일요일예배를 만들어낸 단체,천주교에서도 안식일은 토요일이라고 시인한 바 있습니다.

천주교에서 발행해낸 책자 "교부들의 신앙" 108페이지를 보시면,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 중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 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일요일 예배를 지켜행하는 그들도 안식일이 성서에 근거한 토요일에 진행되어야함을 알고 있고,
그것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하지만, 지키지는 않고 있는 아이러니함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 예배드려야하는 일곱째날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2013년 8월 13일 화요일

『3분 고전 古典』ㅡ안증회,새언약안식일

리더가 고정되고 절대적인 마음을 가지면
다른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용서할 수 없게 됩니다.

특정한 사람만 좋아하고 나와 다른 사람을 배척한다면 그 조직은 갈등과 반목만 가득할 것입니다.

리더의 마음은 한 곳으로만 가서는 안 됩니다.

모든 방향으로 열려 있어야 진정한 리더입니다

『3분 고전 古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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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관념속에 틀에 박혀 있던 생각을 내어버리고 하나님의교회새언약안식일을 전합니다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안증회는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을  정금보다 귀히 여깁니다

새언약안식일은 토요일이 맞으며 이를 안증회에서 전하는것입니다

2013년 7월 5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성도 맑고 순수하게 {새언약유월절,새언약안식일,안상홍님을 경외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 맑고 순수하게 {새언약유월절,새언약안식일,안상홍님을 경외합니다)



한 차례 시원스럽게 내렸던 소낙비가 그치고 나면
초록의 나뭇잎들은 옥구슬처럼 맑고 깨끗한 빗방울을 머금고
해맑고 싱그럽게 피어납니다.

한 점 흠도 티도 없는 생기 가득한 얼굴로
온 세상에 푸른 생명의 기운을 전함으로
맑고 깨끗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푸른 나뭇잎처럼,
늦은 비 성령의 단비를 흠뻑 머금고 온 세상 가득
생명의 소식을 널리 전함으로 
한 점 부끄러움 없는 깨끗한 신앙인이 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새언약안식일, 새언약유월절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6월 29일 토요일

6만개 범주내에 하나님의교회는 한곳 증거{새언약안식일,새언약유월절}


5년전 통계를 근거로보면 한국에는 6만여개의 교회가 세워져있다.

성경은 하나인데 

천지를 창조하신분은 하나님이신데

왜 이렇게 많은 교회가 즐비한 것일까?

어느곳에서 어디서 어떻게 진짜를 찾을 수 있을까?

성경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복음을 전하고 사도들이 모여

 예배드린교회를 알수 있는 지침서이다.


고전1장1절 참조 사도바울이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에 편지한 편지서이다.

그리스도인들이 모여 신앙생활을 한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인것이다.

성경에는 하나님의교회 이외에 다른 교회 이름은 등장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6만개의 범주내에 일단은 범위가 줄어들었다.

그 다음은 무엇일까?


바로 새언약안식일,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교회가 하나님의교회이다.

행17장2절 사도 바울이 자기규례대로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였다.
당시 유대인들은 양잡아 지킨 구약의 안식일을 지켰다.
하지만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눅4장16절참조) 사도 바울은 성경으로예배를 드렸습니다.

고전11장23절 성찬예법을 설명한 이 부분에서도 초대 하나님의교회가 그리스도의본을 따라(마26장참조) 새언약유월절을 지켰음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새언약유월절새언약안식일은 초대 하나님의교회가 분명 지켰던 진리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초대진리를 회복하는 교회로
예언따라 이 시대에 등장한 진리교회임이 확실합니다.





2013년 6월 15일 토요일

카톨릭은 누구인가? 하나님의교회에서 말한다




하나님의교회가 참으로 이상하게 생각하는 카톨릭 사제들이 쓰는 주교관을 아십니까?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는 하나님의교회는 오늘날 카톨릭의 모든 행위와



그들이 주장하는 교리가 누구를 위한 것인지 알고 있습니다.



로마 카톨릭은 하나님의 말씀인 십계명까지도 어기고 있으며 자신의 교리를 지키기 위해서



잔혹한 학살도 눈 하나 깜짝 안하고 살인을 저지른 역사의 주인공들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들의 행위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위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 명백한 이유 또한 성경과 역사가 이를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로마 카톨릭은 과연 누구를 섬기며 누구를 위한 교리란 말인가요



2013년 6월 14일 금요일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설렘※하나님의교회※

5일제 근무가 대부분인 요즘 금요일이면 즐거운 마음으로 출근합니다.

내일이 주말이니깐 그리고 일요일이니깐 가벼운 마음으로 금요일을 맞이하게 되죠.

저도 오늘은 정말 편안하게 내일을 준비하여 하루를 보냈답니다.

그 무엇보다 내일은 우리 하나님의교회 식구들과 함께 예배를 볼수 있는 날이거든요.

그리고 일요일 아침에는 저희 가족은 한자리에 모여 식사를 합니다.

각자 일하는 시간과 여건이 다르다보니 한집에 살아도 식사 한번 하기가 어렵더라구요.

역시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은 행복합니다~

토요일에는 우리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영의 가족과 함께 하고 일요일은 집안에서 육의 가족과 함께 하니 정말 포근한 주말주일을 보내고 있답니다.

새언약안식일하나님의교회에서 유일하게 지키기로 유명하지요.

저도 처음에는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소중함에 대해 많이 깨닫지 못했었어요.

그저 하나님께서 지키라 하셨기 때문에 지키는거라고만 생각해지만.

이 구절을 통해서 마음에 감동이 있게 되더라구요.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아~ 안식일은 하나님의 안식일이구나.
새언약안식일이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표징이구나
그리고...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알수 있는 계명이구나


새언약안식일 하나님께서 지키라하신 계명 알고 계시죠?




십계명에 4번째 계명 안식일은 분명 토요일입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에서 새언약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2013년 6월 8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안식일을 지키고나서



하나님의교회에서 새언약에 관하여 듣고는 사실 굉장히 놀랬었습니다.
하나님의 율법과 계명의 차이를 분간하지 못했던 저로써는 놀랄일이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안식일을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지키는 규례입니다.
이 안에 엄청난 축복이 담겨 있음은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대로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자에게 깨달음을 주신다고 생각합니다.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신 역사는 많이 알고 있지만 
일곱번째날이 안식일로 삼아주심에 관하여는 큰 인식을 하지 못했던게 사실입니다.


안식일 편안히 쉬는 날로 이날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는 하나님의 말씀

바로 십계명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는 이러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안식일은 하나님과 우리사이의 표징입니다.
sign 사인!
하나님과 우리사이의 사인인 안식일
하나님의 자녀에게 허락된 안식일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고 말씀주셨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계명인 안식일을 지킵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안에서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것이지요.



2013년 6월 7일 금요일

믿음이 생기는 길-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그냥 거저 갈수 있는 천국이 아닌거라 생각해요.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걸 보면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안상홍 증인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전 뭐 딱히 잘하거나 열심히 하는건 아니지만 안상홍님과 안상홍님과안상홍님과어머니하나님의 은혜로 성경을 통해서 주위 환경을 통해서 하나님의사랑을 많이 받고 있음을 늘 느끼고 감사하게 되요. 
어머니하나님의 은혜로 성경을 통해서 주위 환경을 통해서 하나님의사랑을 많이 받고 있음을 늘 느끼고 감사하게 되요.어머니하나님의 은혜로 성경을 통해서 주위 환경을 통해서 하나님의사랑을 많이 받고 있음을 늘 느끼고 감사하게 되요.



피겨선수 김연아 선수가 공중회전을 성공하기 위해 엄청난 연습을 했고 하고 있는건 모두 아시죠? 
성경에는 달란트의 비유 이야기가 나와요. 

그냥 제자리에서 돌아도 어지럽고 공포심이 있을텐데 그것도 공중에서 회전을 해야하니 
엄청난 수고가 있었을꺼에요. 
약9만번의 엉덩방아를 찌으며 연습을 했다고해요. 
약9만번의 엉덩방아를 찌으며 연습을 했다고해요.약9만번의 엉덩방아를 찌으며 연습을 했다고해요.
온몸에 멍이 들고 육체의 통증도 다 이겨내고 열심히 최선을 다한결과 정말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대표인물이 된게 아니겠어요? 




열달란트 가진자가 열달란트 남겼을때 그리고 다섯달란트 남긴자가 다섯달란트 남겼을때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 말씀주시죠. 
받은 달란트를 남긴자에게 충성된자라 하심은 무슨 뜻일까 싶었는데 
마태복음24장45절에 나와있네요.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2013년 6월 6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쉬는날이 없으시고


오늘은 6월6일 현충일입니다.

DMB를 통해 국가행사를 보니 장엄함까지 느껴지는 하루이네요.

하지만 내일 회사에 손님이 오신다는 소식에 같은 부서직원들과 함께 출근을 했습니다.

어찌보면 되게 억울하기도 하더군요. 다른 사람들은 다 쉬는데...

그러다 문득 하나님의교회를 설립하신 안상홍님 생각이 났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새벽 미명부터 전도하기를 쉬지 않으셨던 그리스도의 행적을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지만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안상홍님의 행적은 많은 사람들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오로지 한자녀 한자녀 찾아 생명주러 예언의 길을 걸으신 안상홍님의 은혜를 부족한 자녀로써 다 알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누군가를 위해 37년동안 그토록 힘들게 꾸준한 길을 걸을수 있었을까 생각해보면 절대 자신이 없습니다.

2000년전에 이 땅에 오셔서 예언을 이미 하시고 예언따라 죽으신 그리스도

이미 있었던 예언따라 오셔서 예언의 길을 걸으신 안상홍님

바로 창세기1장에서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심을 믿어 의심치 않을수밖에 없는 증거들이 너무나도 많이 있습니다.




제가 가장 확신있어 하는 구절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지금으로부터 2700여년전에 이미 예언을 하였습니다.
사망을 영원히 멸해주실 그분을 하나님으로 찬양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외칩니다.
이는 우리 구원자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실것임이라.(사25장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