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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2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음식문제 (새언약을 준수하는 하나님의교회)



 성경속 음식문제!!-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증회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의 말씀에 순종하여
주위에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생명수의 말씀과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끝까지 아버지,어머니를 따르는 빛의 자녀들이 되겠습니다.!!


☆음식문제

먹을 수 있는 음식과 먹지 말아야 할 음식

진리책자 「모세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제 10장 내용 중에서 발췌

모세율법을 따르는 유대교와 그리스도의 율법을 따르는 그리스도교는 구분하는 것이 별로 어렵지 않을 만큼 많은 차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차이점 가운데 음식에 관한 규정을 통해서 유대교인인지, 그리스도인인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구약시대에도 음식을 통해 유대인과 이방인을 구분하기도 하였는데 기독교인들이 등장하여 활동한 초대교회 당시에도 음식을 통해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을 뚜렷이 구분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에덴 동산에서 주셨던 음식에서부터 율법시대를 거쳐 초대교회 당시에 주신 음식에 관한 계명에 대해 순서별로 연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에덴동산에서 허락된 음식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채소와 과일을 음식으로 허락해 주셨습니다.

창 1:29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채소와 과일을 먹던 에덴동산에서의 음식에 대한 규례는 에덴에서 추방된 이후로도 계속되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에덴에서 추방된 후 땅을 일구어서 그 소산물로 양식을 삼았습니다.

- 홍수 이후에 주신 음식 

홍수 후에 하나님께서 노아의 가족들에게 주신 음식은 채소뿐만 아니라 육식도 허락되었습니다.

창 9:3 "무릇 산 동물은 너희의 식물이 될지라 채소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

노아 때로부터 주어진 음식에 대한 계명은 모세 때 율법이 주어질 때까지 계속되었습니다.

- 율법과 함께 주어진 음식 

옛날 하나님께서 모세 당시에 십계명을 하나님의 율법으로 주셨을 때,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율법 가운데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음식에 관한 계명이었습니다.
어느 때든지 하나님께서 주신 계명을 따르는가, 따르지 않는가에 따라 하나님의 백성인가, 아닌가 구분하는 척도가 되었음은 말할 나위가 없을 것입니다.

신 14:2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라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택하여 자기의 기업의 백성을 삼으셨느니라 너는 가증한 물건은 무엇이든지 먹지 말라 … "

하나님께서는 이방인들과 하나님의 성민 이스라엘 민족을 구분하기 위한 표시 중의 하나로 음식을 선별해 주셨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레 11:1∼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고하여 그들에게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육지 모든 짐승 중 너희의 먹을만한 생물은 이러하니 짐승 중 무릇 굽이 갈라져 쪽발이 되고 새김질하는 것은 너희가 먹되 … 지느러미와 비늘 있는 것은 너희가 먹되 … "

모세 시대 때 주신 음식 중 먹을 수 있을만한 정(淨)한 육지 짐승은 굽이 갈라져 쪽발이기도 하고 새김질도 하는 동물이었고, 새김질은 하는데 쪽발이 아니거나, 쪽발이기는 한데 새김질을 못하는 짐승은 부정하여 먹을 수 없었습니다.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
이렇게 나누어진 음식문제는 오랜 세월동안 이스라엘 민족들의 계명으로서 생활 속에 깊이 배어 예수님 때까지 그 맥을 이어오게 되었습니다.

-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계명 

에덴 동산으로부터 각 시대마다 그 시대에 알맞은 음식의 계명을 주셨듯이 사도시대에도 그리스도인으로서 지켜야 할 새언약의 음식의 계명을 주셨습니다.

행 15:28 "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가한 줄 알았노니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할지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 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 

1500년 동안의 긴 세월동안 지켜 내려오던 음식에 대한 계명이 사도시대에는 왜 바뀌었을까요? 이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구약시대에 계명으로 주어졌던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에 대한 개념부터 이해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모세 시대로부터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은 유대인과 이방인을 구분하는 기준이 되어 왔습니다. 실상 이방인들을 부정하다고 표현하는 것은 그들이 부정한 음식을 먹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이방인들과 상종을 하지 않았는데 이는 모두 다 음식 때문이었습니다.
이와 같은 내용은 베드로가 환상을 본 후에 했던 대화 중에서도 증명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군대의 백부장(百部長)이었던 고넬료가 하나님을 열심히 믿으며 선한 일을 많이 하던 중 하루는 오후 세 시 쯤에 환상을 보게 되었는데 욥바에 있는 베드로를 만나라는 천사의 지시를 받고 사람을 욥바로 보내게 되었습니다.

한편 욥바에서는 베드로가 비몽사몽간에 환상을 보았는데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퉁이를 매어 땅에 드리워졌는데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색 네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그때 소리가 있어 가로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으라' 하였습니다. 베드로는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지 아니한 물건을 내가 언제든지 먹지 아니하였나이다' 하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또 소리가 있어 가로되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였습니다. 이런 일이 세 번 반복된 후 그 그릇이 하늘로 올리워 갔습니다.

베드로는 자신이 보았던 환상에 대해 처음엔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때마침 백부장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베드로를 찾아왔고 다음날 베드로는 몇몇 형제들과 함께 그들을 따라 가이사랴에 있는 고넬료에게 갔습니다. 베드로는 여러 사람들이 모인 것을 보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유대인으로서 이방인과 교제하는 것과 가까이 하는 것이 위법인 줄은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께서 내게 지시하사 아무도 속되다 하거나 깨끗지 않다 하지 말라 하시기로 내가 부름을 사양치 아니하고 왔노라"(행 10:28∼29)

베드로는 환상 중에 보자기에 싸인 각색 짐승(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들 모두)들을 보았을 때 정한 짐승과 더불어 부정한 짐승들이 있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먹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하늘에서 소리가 나기를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였습니다. 베드로는 이 말씀을 '유대인과 이방인'의 관계로 설명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육적인 유대인과 이방인의 구별을 없앴다는 사실을 깨닫고서 이제는 이방인들에게도 하나님의 복음이 전해져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육신적으로는 유대인(정한 짐승)인 베드로가 이방인(부정한 짐승)들을 만나는 것이 모세 율법으로는 위법인 줄을 알지만 하나님께서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이미 깨끗하게 하셨기 때문에 이제는 이방인이라 하더라도 아무 거리낌없이 만날 수 있게 되었노라고 증거했던 것입니다.

- 유대인과 이방인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에 관한 율법이 모형이라면 유대인과 이방인은 실체가 되었습니다.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으라」 하신 것은 인종 차별하지 말고 전세계 민족들에게 전도하라는 뜻입니다. 이방인이나 유대인이나 구별이 없이 복음을 받아들이면 모두 다 천국에 올리워 갈 수 있다는 뜻으로 보자기에 싸인 각색 짐승들이 하늘로 올리워 갔던 것입니다.

이제 유대인과 이방인의 구별이 없어졌으므로 모형적인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도 구분이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방 사람을 깨끗케 하신 동시에 이방 사람으로 표상하였던 부정한 짐승까지도 깨끗케 된 것입니다.

엡 2:11∼19 "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 이방인이요 …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가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모세로부터 전해 내려왔던 음식에 관한 율법도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개혁됨으로써 그 사명을 다하게 되었습니다.

히 9:10 "이런 것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만 되어 개혁할 때까지 맡겨 둔 것이니라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 "

- 쪽발과 새김질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히 10:1)'라는 천국 공식(公式)에 비춰 바라볼 때 복음 시대에도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이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짐승들은 전 세계 인류를 표상하였고 정한 짐승으로 분류되었던 '쪽발이기도 하고 새김질도 하는 짐승'은 구원받을 하나님 백성을, 이러한 조건을 갖추지 못한 부정한 짐승은 거짓 그리스도인을 표상하였습니다.

참그리스도 교회는 쪽발이기도 하고 새김질도 해야 하는데 새김질은 하나님의 계명 지킴을 말함이요 쪽발인 것은 예수의 믿음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즉 참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계명도 지키고 그리스도에 대한 온전한 믿음을 갖고 있음을 말합니다.

계 14:1∼12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사천이 섰는데 …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 그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구원받을 무리인 십사만사천은 계명과 믿음을 모두 다 가진 자들입니다. 그러나 짐승에게 경배하는 자들이나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은 한 가지만 갖고 있는 자들이거나 둘 다 가지고 있지 않은 자들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부정하게 여기는 행위 즉 짐승에게 경배하고 짐승이 만든 계명을 지킴으로 짐승의 표를 받게 되어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한 형벌의 고통을 받게 될 것입니다.

- 폄론하는 자들 

베드로를 비롯한 사도들은 예루살렘에 총회를 열어 유대인뿐만 아니라 이방인들에게도 복음 전하는 문제에 대하여 의논하고 그리스도의 명령을 발표하였습니다.

행 15:28∼29 "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가한 줄 알았노니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할지니라"

예루살렘 총회에 성령께서 입회하시어 그리스도의 명령임을 입증해 주셨으니 어찌 이 법을 따르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도 아직 에덴동산의 법을 따르겠다는 무리들이나 모세 율법을 따라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을 가려서 먹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께서 그 시대에 주신 법을 따르지 않으면 구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사도시대 당시에도 성령의 가르침에 반하여 모세 율법대로 음식을 가려먹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안식일을 지키는 방법도 그리스도의 방법이 아닌 모세의 방법대로 지키기를 요구했고 유월절도 양을 잡아 지키기를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본 보여주신 안식일은 신령과 진정으로 마음을 다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안식일이었고 예수님께서 본 보여주신 유월절은 양잡고 지키는 유월절 대신 예수님의 살과 피로 표상된 떡과 포도주로 지키는 유월절이었습니다.
그리고 할례를 대신하여 그리스도의 할례인 침례의 법도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으로 나뉘어 있던 음식에 관한 율법 대신에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만은 먹지 말고 그 외의 것은 다 먹으라는 계명을 새로이 주셨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초대교회 당시에 지켜지던 법을 가리켜 그리스도의 율법이라고 부릅니다. 사도 바울도 자신이 율법(모세) 아래에 있지 아니하다고 말하고서 또다시 그리스도의 율법에는 아래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고전 9:20∼21 "…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사도들 당시의 사회 환경으로 본다면 그리스도의 율법은 정말 혁신적이었습니다. 유대교로부터 개종한 사람들 중에는 아직도 유대교의 사상과 관습이 남아 있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들은 때로 모세 율법대로 양을 잡아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가르치기도 했고 양을 잡아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으며 모세 율법대로 부정한 짐승은 먹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사도들은 이런 무리들로부터 양떼들을 지키는 임무도 수행해야만 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골로새 교회에 보내는 편지에서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습니다.

골 2:14∼16 "우리를 거스르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儀文)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버리사 …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폄론 : 남을 깎아 내리어 헐뜯는 말.

예수님께서 헐어버리신 담을 다시 쌓는 사람이 있다면 그를 어찌 그리스도인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스도인'이란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충실히 따르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입니다. 예수께서는 헐어버리신 담을 다시 쌓는다는 것은 그리스도의 희생을 헛되게 만들려는 행위이며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행동입니다.

- 초대교회의 진리 

이제 성령의 가르침을 받았던 초대교회 성도들이 지키고 간직했던 순수한 진리를 회복해야 할 때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은 사도시대 성도들은 이와 같이 그리스도의 법을 지키며 그리스도의 율법 안에 거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여기며 기뻐하였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가지고 있던 사상과 진리는 마지막 시대에 그리스도의 계명을 지키며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 예루살렘 어머니에 대한 믿음을 이어가는 십사만사천인의 사상과 진리입니다.

어린양과 함께 시온산에 선 십사만사천 성도들은 정결한 짐승으로 비유된 진실한 자들입니다. 그들은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르는 자들이며 하나님의 계명과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가지고서 많은 사람들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는 일에 합당히 여김을 받게 될 것입니다.


2013년 7월 1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마음이 따뜻해지는 말






겸손한 인격의 탑을 쌓는 말,
 "고마워" 
사람을 사람답게 만들어 주는 말,
 " 잘했어"
 세상에서 가장 귀한 말,
 "친구야"
 모든 날들을 새롭게 하는 말,
 "첫마음으로 살아가자"
 - 좋은 글 중에서

㉵㉻ 하나님의교회 새언약과 새계명의 관계


많은 교회에서 새계명에 대하여 강조를 많이 합니다.
새계명"서로사랑하라"라 말씀하셨으니 이웃을 사랑하라는 주제로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키우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사실 어찌보면 너무 막연한 내용이지 않습니까?
사람인지라 스스로의 마음도 control하지 못하는데 사랑을 하고 싶어도 마음이 가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확실한 증거가 있다면 신뢰라도 가죠.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을 전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새언약이 새계명이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많이 인지를 하지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공관복음4복음서 마태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마가복음은 예수님의 생애를 각기 제자들이 다른 시각에서 그렸습니다.

마태복음26장, 누가복음22장, 마가목음19장에는 예수님께서 본보여주신 유월절을 지키는 장면에서 새언약이라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계명을 중시하는 요한복음에서는 새언약을 지키는 장면에서 새계명이라 기록하고 있습니다.

새계명을 주시겠다는 말씀은 새언약유월절을 세우시는 그 때 주신 것입니다.


성경을 통해 직접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유다가 배반한 내용은 요13장30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밤에 유월절이 지켜진 장면은 눅22장20절에서 확인할수 있습니다.

바로 동일한 시점인것입니다.


2013년 6월 26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안상홍 증인회






오랫동안 지키지 않았던 유월절

이스라엘 백성들은 40년 광야생활 끝에 가나안 입성 직전에 유월절을 지키게 됩니다.

수5장10절
이스라엘 자손들이 길갈에 진쳤고 그달 십사 일 저녁에는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켰고
유월절 이튿날에 그 땅 소산을 먹되 그날에 무교병과 볶은 곡식을 먹었더니 그 땅 소산을 먹은 다음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열매를 먹었더라

이 예언은 무엇을 알려주고자 하심이었을까요?

오랫동안 지키지 않았던 유월절을 가나안 가기 직전에 지켰습니다.
이것은 천국 가기직전에 우리도 유월절을 지키게 될것을 의미합니다.

사25장6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 1600여년동안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마지막 시대에 지키게 될것을 이사야 선지자는 예언으로 본것입니다.
마지막 때인 이 시대에는 반드시 새언약유월절을 지키고 천국에 가게 되어 있습니다.

2700년전 이사야 선지자는 지금 우리들을 본 것입니다.

사25장9절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지금 우리가 지키고 있는 새언약유월절 누가 알려주신 것입니까? 안상홍님께서 새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셨습니다.
그가 하나님이시라고 했습니다. 이사야 선지지가 계시 가운데 본 것입니다.
그를 기다린 우리들!! 그들은 새언약 유월절로 사망을 멸해주신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며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입니다.

사24장에는 이 땅에 재앙이 미치게 되는 이유가 [영원한 언약을 파했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남은자가 적으며…]

그 남은자들이 누구겠습니까?

히13장20절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을 지킨 자들 그들이 재앙가운데에서 남은자들입니다.

그래서 유월절의 의미도 PASSOVER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입니다.
유월절은 천국가기전에 지켜질 절기입니다.
우리가 지키고 있는 새언약유월절을 알려주신 분은 안상홍님이시며 안상홍님은 이사야선지자가 계시가운데 본 하나님이십니다.

아직도 새언약유월절 지키기를 망설이시겠습니까?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참의미ⓒ)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유월절을 전 세계에 전파하는 진리교회입니다.




출애굽 당시 유월절을 지키고 그 다음해에 유월절을 지키게 됩니다.

민9장1절
애굽땅에서 나온 다음 해 정월에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에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으로 유월절을 그 정기에 지키게 하라 그 정기 곧 이 달 십사 일 해질 때에 너희는 그것을 지키되 그 모든 율례와 그 모든 규례대로 지킬찌니라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그들이 정월 십사 일 해질 때에 시내 광야에서 유월절을 지켰으되

예수님 승천 이후 사도들이 예수님의 본을 따라 유월절을 지키게 됩니다.

고전11장23절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유월절을 2번 지키고 그 이후 38년동안 지키지 않습니다.

수5장4절
여호수아가 할례를 시행한 까닭은 이것이니 애굽에서 나온 모든 백성 중 남자 곧 모든 군사는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죽었는데 그 나온 백성은 다 할례를 받았으나 오직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난 자는 할례를 받지 못하였음이니라

할례는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의식입니다.
할례를 받지 않았다는 것은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유월절은 해마다 기념하는 절기입니다.
하나님께 탄원하며 노예생활에서 해방 받게 해달라고 울부짖음의 결과로 자유의 몸이 된 날인데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 유월절을 잊을래야 잊을수 없는 날이죠.
이 내용은 예언이 성취되는 부분을 통해 이해해볼수 있습니다.

오랜 분쟁끝에 325년 5~6월 니케아 지방에서 열린 니케아 회의에서는 로마교회의 주장대로 유월절을 폐지시키게 됩니다. 이후 로마교회의 권력에 복종하지 않고 1월14일에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들은 이단으로 간주되어 박해를 당했습니다.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성도들은 사막으로 산중, 동굴에 숨어서 유월절을 지켜야 했습니다. 이렇게 새 언약 유월절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새언약 유월절 사망의 종노릇 하고 있는 우리를 자유를 주시는 이 새언약 유월절은 역사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어찌하면 좋습니까…

마지막 유월절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의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의 참의미ⓑ★


새언약유월절에는 깊은 하나님의 섭리가 있습니다.
이 내용을 통해서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시고 새언약유월절로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시는 모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모세와 같은 선지자의 입장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지키신 유월절을 살펴보겠습니다.

눅22장15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눅22장19절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고난의 길을 미리 아셨습니다.
그 희생의 길을 가기 전에 유월절을 지키셨어야 하셨던것입니다.
원하고 원하신 유월절에 당신의 살과 당신의 피라 축사하시고 우리를 위해 주는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희생의 길을 담아놓으신 유월절을 왜 그토록 원하셨을까요?

요8장34절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종은 영원히 집에 거히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롬6장17절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죄의 삯은 사망이요

죄의 종이 되어 결국 -> 사망
죄에서 해방 결국 -> 영생

히2장14절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 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죽기를 무서워하여 사망에 종 노릇하는 모든 자들에게 죄에서 해방 받아 영생에 이르게 하기 위해서 예수님께서는 그토록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던것입니다.

바로… 자녀이기에…
자녀이기에 우리와 함께 혈육에 속하여셔서.. 육신으로 오셔서 친히 유월절 진리를 세워주신것입니다.
유월절을 통해 자녀를 살리시고자 하신 하나님의 뜻을 알수가 있는 것입니다.


逾越節의 由來-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의 유래  (逾越節의 由來).

야곱의 때에 양식이 풍부한 애굽 땅으로 이주하게 된 히브리 백성들은 예언된 400여년의 세월을 애굽인들의 노예로 고통 가운데서 살고 있었습니다.
더욱이 하나님께서 해방시켜 주기로 예정하신 모세시대에 이르러서는 히브리 민족에 대한 애굽인들의 핍박이 더욱더 잔인하게 나타나 하나님을 향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울부짖음이 하늘에 상달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탄원을 들으시고 선지자 모세를 보내주셨습니다. 모세는 바로왕 앞에 나아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켜 줄것을 요구했습니다.
9가지 재앙들이 한가지씩 내려질때마다 괴로움에 못 이겨 바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석방시켜주겠다고 약속하고는 그 재앙들을 거두게 되면 여전히 강팍한 마음으로 약속을 깨뜨렸습니다.

바로에게 보다 강한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났으니 그것은 열 번째 재앙인 장자를 죽이는 재앙이었습니다. 바로 이 때 유월절의 권능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열번째 재앙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을 모세를 통해 미리 말씀해주셨습니다.

출 12장 13절『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유월절 양의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백성들은 장자를 죽이는 열 번째 재앙에서 면함받고 바로는 모세의 요구대로 히브리 민족들을 풀어 줄 것을 수락하여 애굽에서 해방을 받게 됩니다.
유월절은 한문으로 유월(逾越)이라 표현하고 영어로는 패스오버(Passover) 히브리어로는 페사흐 헬라어로는 파스카라고 표현합니다. 이 모두가 동일한 뜻으로 [재앙이 넘어간다]는 의미입니다.


오늘날 이 시대에도 유월절은 죄악에서 종노릇하는 우리들을 해방시켜 줄 것이며 또한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는 진리가 될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출애굽 당시의 유월절을 통해 이 시대에 나타날 유월절의 역사가 어떻게 이루어져 나갈 것인지 유월절 안에 감추어 두신 하나님의 비밀을 깨달아야만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의 참의미ⓐ★


새언약 유월절의 참 의미


유월절은 하나님의 권능이 나타나는 날입니다.

유월절을 통해서 우리에게 알려주시고자 하신 참 뜻이 무엇이었을까요?

모든 절기는 모세의 행적을 통해서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먼저 모세와 예수님과의 관계를 살펴보겠습니다.

신18장17절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들의 말이 옳도다 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고하리라

하나님께서 모세와 같은 선지자를 세우시겠다고 하셨습니다.

행3장22절
모세가 말하되 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 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울 것이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그 모든 말씀을 들을 것이라 누구든지 그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아니하는 자는 백성 중에서 멸망 받으리라 하였고 또한 사무엘 때부터 옴으로 말한 모든 선지자도 이 때를 가리켜 말하였느니라

이 때가 언제입니까?
행3장20절
또 주께서 너희를 위하여 예정하신 그리스도 곧 예수를 보내시리니

바로 모세와 같은 선지자를 보내신다하심은 그리스도 예수님을 보내신다는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모세와 같은 선지자의 입장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히3장5절
모세는 장래에 말할 것을 증거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온 집에서 사환으로 충성하였고

모세는 장래 말할일에 대해 충성하였다고 하였습니다.
모세의 행적!! 모세와 같은 선지자의 입장으로 오시는 예수님!!

바로 모세의 행적을 통해 예수님께서 이루실 예언을 알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절기입니다.
모세의 행적을 좇아서 정해주신 절기!! 유월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Trinity churchofgod


Trinity
성삼위일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는
성위이일체 Trinity에 대하여 명확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Trinity means that God the Father, God the Son and God the Holy spirit are the one God, not individual. If we do not have a full understanding of the Trinity, it is difficult to recognize the mystery of God the Almighty. God lets us know the fundamental principle of the Trinity through the things He created.

성삼위일체라는 말은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하나님이 각각 개체(個體)가 아니라 그 근본이 한 몸,즉 일체(一體)라는 뜻입니다. 이 성삼위일체의 근본을 깨닫지 못하면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불능하신 하나님의 참 비밀을 올바르게 이해하기가 곤란합니다. 성삼위일체의 형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는 창조하신 피조물 속에서 그 이치를 깨우쳐 주고 있습니다


삼위일체에 대한 문제를 간단히 이해하기 위해서 우선 물(H20) 의 상태변화 대해 생각해 봅시다.
、물 그 자체는 액체입니다. 그러나 영하의 온도로 내려가게 되면 물은 얼음이라고 하는 딱딱한 고체의 형태로 변하게 됩니다 반대로 물은 끓이게 되면 그 물은 수증기라는 기체 형태로 변하게 됩니다. 물, 얼음,수증기 이 세 가지 각각 다르지만 그것을 구성하고 있는 근본 원소는 똑 같은 물이라는 데 공통점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라디오의 모노드라마(Mono Drama)와도 같은 것으로서 방송국의 성우 한 사람이 아버지,아들,손자 세 사람의 음성으로 극을 엮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여기서 아버지의 역할, 아들의 역할,손자의 역할을 해낸 사람은 모두 몇 사람입니까? 바로 한 사람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 하나님은 구원 사업을 진행하시는 가운데 등장하셔야할 시기와 형태,그 때마다 불리어질 이름이 다르다 할지라도 그 근본은 같은 한분 하나님이십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일인삼역(一人三役)으로구원 사업을 완성시켜 나가는 것을 성삼위일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설립하신 안상홍님의 말씀으로 종교학자들이 아직도 해결하지 못한 영혼문제를 알아볼수 있습니다"-



2013년 6월 24일 월요일

성경을 본다하면서[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같은 영화를 수십번을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런데 주인공이 누군지 모릅니다

그렇다면 영화를 봤다고 말할수 있을까요?

성경을 수십번 정독했다 합니다.

그런데 새언약유월절을 모릅니다.

그렇다면 성경을 정독했다 할수 있을까요?


우리가 가야할길 해야할일을 일깨워주시기 위해 기록된 성경에는 분명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라 명시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을 지킴은 예언이 미리 있었고 예언따라 오신 그리스도를 영접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내가 행하거든 그 일을 믿으라


하나님의교회를 설립하신 안상홍님께서는 새언약유월절을 유일하게 회복하여주셨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학자들이 성경을 연구하고
삶의 의문을 풀기 위해 노력하며
뚜렷한 신앙관을 가지기 위해 기도를 하지만

이토록 정확하고 확실한 말씀이 있을까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유월절은 정말 너무나도 명확하게 기록되어 있고
그리스도께서 본을 보여주신 진리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가지고 지키는자라야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라 하셨습니다.

성경 구절을 알려드린거지 제 생각으로 판단하는게 아니잖아요?

가지고 있는 성경으로 꼭 확인해보세요




2013년 6월 9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는 법규를 지킵니다-안상홍 증인회

도로에서 자신을 추월한차를 보복심에 다시 추월하다가 사고가 나면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저도 오늘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상대방차안에 있는 사람이 다치면 과실치사
사망하면 사형죄라고 합니다

이 모든것이 법규를 어기고 상대를 추월하고자 하는 자만심과 자신이 무엇이나 되는냥 하는 교만함때문이 아닐련지요

우리가 살아가는데에 있어서는 반드시 지켜야하는 법규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신양생활을 하는데에도 마찬가지로  반드시 지켜야할 법규가 있죠.

바로 하나님의교회에선 하나님의계명을 중시합니다
하나님의교회가 계명을 중시하는데에 문제가 있나요 ? 싫다면 잘못됬다고 생각하면 일단 하나님의 계명부터 지키고 말하라고 하고 싶군요

제가 보기엔 하나님의교회처럼 마음다해 경건하게 예배하는곳을 못봤으니깐요

2013년 6월 8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안식일을 지키고나서



하나님의교회에서 새언약에 관하여 듣고는 사실 굉장히 놀랬었습니다.
하나님의 율법과 계명의 차이를 분간하지 못했던 저로써는 놀랄일이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안식일을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지키는 규례입니다.
이 안에 엄청난 축복이 담겨 있음은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대로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자에게 깨달음을 주신다고 생각합니다.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신 역사는 많이 알고 있지만 
일곱번째날이 안식일로 삼아주심에 관하여는 큰 인식을 하지 못했던게 사실입니다.


안식일 편안히 쉬는 날로 이날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는 하나님의 말씀

바로 십계명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는 이러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안식일은 하나님과 우리사이의 표징입니다.
sign 사인!
하나님과 우리사이의 사인인 안식일
하나님의 자녀에게 허락된 안식일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고 말씀주셨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계명인 안식일을 지킵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안에서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것이지요.



2013년 6월 4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처럼 마음을 다하면 불가능한 일이 없습니다.
우리도 마음을 하나도 모으게 된다면 세상에서 이루지 못할 일이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할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마22장34~38절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마음을 다한다는 것은 일부가 아닌 100% 곧 전부를 뜻합니다.
하나님의 뜻이라면 그 뜻이 우리 마음을 꽉 채워야 마음을 다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Love God with all your heart"


하나님의교회


진정 마음을 다할수 있는 하나님을 향한 길
그 진리가 하나님의교회에 있음을 확인하고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경외함에
확신을 갖고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heart 심장에 새겨진 그리스도의 율법을 따르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율법하면 모세율법만을 생각하지만 모세율법만 존재하는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그리스도의 율법이 있습니다.

차차 포스팅하겠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의교회에서 heart를 다하여 믿음생활을 할 수 있는 확신을 갖게 되었는지를 말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증인회 精神一到何事不成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사람이 마음을 한곳으로 계속 기울이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 하여
옛말에도 "정신일도하사불성"精神一到何事不成 이라고 하였습니다.

사람들은 늘 여러가지 계획을 세우지만 정작 연말까지 그 계획을 모두 이루는 경우는 드문 것 같습니다.

이것저것 다 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결국 하나도 제대로 이루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목표를 가지고 꾸준히 매진하는 사람을 보면 어느 순간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적을 이루는 것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바닷가에 사는 갯지렁이는 신체 구조상 연장이 될 만한 딱딱한 부위는 없지만 구멍을 잘 팝니다.
그러나 갯지렁이에 비해 더 좋은 신체적 조건을 가지고 있는 게는 남들이 만들어 놓은 구멍 속에서만 살아간다고 합니다.

이것은 한 가지 일에 골몰하는 갯지렁이와, 여러 가지 일을 하느라 분주한 게의 생활 습성 차이에서 비롯된다고 합니다. 

게는 튼튼한 집게발을 비롯해 좋은 연장을 여럿 가지고 있으나 한쪽으로는 적과 싸우고, 한쪽으로는 음식을 먹고, 한쪽으로는 기어 다니며 다양한 일에 마음이 분주하다 보니 자기 집을 가지지 못하는 것입니다.

정신을 집중해서 마음을 다하면 능히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는 의미로 쓰이는 "중석몰촉"이라는 고사성어가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증인회 성도들은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믿음생활을 합니다.



이것저것이 아닌 진정으로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는 방법을 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진리로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경외합니다.

맹목적인 신앙이 아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을 알고 믿는 신앙을 갖고 있습니다.




2013년 6월 3일 월요일

세계속으로 나가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증인회

오늘날 NEWS를 보면 너무 악이 난무하는 시대라는것을 모두가 느끼고 있습니다.

인륜을 거스리는 일들이 일어나는 이 시대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하는 믿음마저도,신뢰마저도 사라져가는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곳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증인회는 진정한 NEWS 참 사랑을 전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복음은 GOOD NEWS입니다.
바로 복된소식의 뜻인 복음 GOOD NEWS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가 세계속으로 나아갑니다.

전 세계 2200여 나라에 하나님의교회가 설립되고 있으며 동방땅끝 대한민국에서 시작된 복음의 빛이 사방 땅끝나라까지 전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증인회는 이 시대 그리스도의 참 가르침을 전하며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진정한 사랑이 살아숨쉬는곳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참 사랑의 진리 새언약유월절을 알려드립니다.